투더뉴이어프럼더올드노우즈

@thequietface7a00o2

바람처럼 물처럼 구름처럼 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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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예의로 대해줄 필요성도 전혀 존재하지 않으니까 이수만? SM? 아이유와 그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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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小时前
누가 뭐라고 떠들고 주장해도 나는 이 집단과 그 지지층들을 매국노들이라고 생각한다 죽을 때까지도 그 의견은 바뀌지 않는다 사람은 절대 못 고쳐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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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小时前
누가 뭐래도 누가 나를 막아도 나는 완전히 보복할 생각이니까 그냥 넘어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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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小时前
마음대로 해 나는 누가 뭐라고 해도 국힘 같은 집단을 악마화해서 인식할 테니까 진짜 진심으로 나는 경멸하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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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小时前
확실히 구이동풍이요, 견이독경이다 개는 사람을 봐가며 물어뜯고 짖는다 만만한 주인에게만 덤비고 공격한다 이명박 때와 박근혜 때도 모두 이런 일이 있었는데도 그런 두 대통령 시절에는 단 한 건의 사회적 핫 이슈가 되지 못했었는데도 문재인 정권 때만 이렇게 극심하다니? 이게 뭔 핫 포테이토인데? 기껏해야 해양 경비를 잘못한 초소 지키는 해군이나 해경의 문책 당할 문제 아닌가? 이런 게 정치야? 국힘은 거의 광기의 집단이다 국힘과 상대만 하면 전 분야의 국력이 누수가 된다 사회와 국가의 경쟁력들이 막 사라진다고 국힘을 왜 악마화하고 악마시하냐고? 진짜 아가리를 그런 말을 하는 것들을 남자건 여자건 막 찢어발기고 싶네? 헐리웃 영화 조커의 아가리처럼? 며칠 전에 강릉의 낙탄 사고 봤지? 무슨 미사일이 앞으로 날아가지 않고 뒤로 날아가서 아군의 군부대 숙소에 떨어지냐고? 그것도 민가와 무. 려. 700m 떨어진 곳에서! 마치 러시아제 미사일과 똑같네? 국군의 현무 미사일이? 과거의 현무 미사일들의 발사 도중 사고로 오발탄이 있어도 이렇게 뒤로 날아간 적은? 백범 김구 선생을 암살한 이승만과 안두희를 그럼 어떻게 여겨야 하는데? 이완용과 현대판 여자로서의 환생인 나경원을 그럼 어떻게 인식을 해야만 하는데? 보수주의자들이 하는 말이 보수주의와 삼성 가문을 왜 악마화하는지 내게 존나 짜증이 이빠히, 막 솟구친단다 좋게 까고 있으시네? 그러는 너희들은 나를 왜 악마화시키고 있냐? 좌빨이나 진보주의자들을 왜 자꾸 자꾸! 공산주의자들와 일치시키며 주사파, 주사파, 종북 몰이로 안보의 광장에서 &#039 ;미녀사냥&#039 ;을 시키냐고? 죽고 싶냐? 겨울인데도 된장 발려서 가마솥에서 삶아지고 싶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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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小时前
이래진 이 개새끼는 천벌(天罰)이라는 것도 안 받냐? 에이, 그 돈, 돈, 돈, 돈, 돈 게다가 그 맹렬한 비난인 빨갱이 소리를 듣게 될지도 모를 월북 기도라면 수협의 꽃게 대금을 비록한 각종 훔친 돈이나 지역 사회와 수협 등의 공기관에 다 갚은 다음 그 다음에 이런 지역사회의 애도 분위기에서 사회장을 치르든 말든 할 것이지 강릉 주민들이 본다면 같은 보수 지지자라고 해도 이번엔 시선이 달라질 걸? 언더도그마 언더독도그마 여자들은 일방적인 피해자일 뿐이다 성 소수자들은 언제나 착한 피해자이다 불법 체류한 외국 노동자들은 항상 천사같이 착하고 불쌍하다 노조의 노동자들은 언제나 가련하기만 한 저학력의 가난한 하층계급이다 부자나 노동자들이나 남자나 여자나 심성이 뒤틀리고 악마처럼 시커먼 속셈인 것은 다를 바가 별~ 로, 없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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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小时前
귀하의 금년 노벨 문학상 수상을 명예의 가치가 그 자리를 제대로 찾아간 상으로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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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小时前
케사로핀이 감옥에 투옥된 것은 일종의 음모에 휘말린 것이 정설(定說)이었다. 그가 발끈, 하듯이 격하게 저지르는 심정처럼 결투를 신청하고 처음부터 누구나 다 예상한 대로 그 결투의 상대인 다른 귀족이 죽었지만, 그 역시 귀족이었다. 당당한 신분의 긍지 넘치는 남자가 케사로핀이었다. 개인적인 기사(騎士)로서의 전투 능력도, 키나 체격도, 여자들이 설레며 몰래 훔쳐볼 만한 외모도 그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남자였다. 수도의 궁전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지방의 큰 귀족들의 연합체가 서로 복잡한 의논을 하고 결정을 내려서 그에게 뒤집어씌운 죄목으로 그의, 시간을 유예한 것이다 괘씸이라는 죄의 이름으로 그는 추방당한 것이다. 수도에서 감옥이라는 지방으로. 그는 수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었다. 2년 조금 넘는 기간을. 그 시간들이 짧다고 해도 길다고 해도. 감옥에서는 늘 축축하고 어두컴컴하고 특히 가을과 겨울에는 잠들기가 몹시 어려웠다. 바닥도 방안 구석구석도 그냥 공기도 그를 감옥에 보낸 사람들의 눈빛처럼 냉랭했었다. 신경통이 생길 뻔했었던 케사로핀은 감옥에서 있었던 일들을 농담처럼 얘기하곤 했으나 그 짓을 곧 몇 년 후에는 집어치우고 감옥은 영광스러운 곳이기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만이 들어가야 한다고 마지막으로 농담처럼 씁쓸한 미소로 말을 하고는 술잔을 성급하게 들어 한 번에 그 술잔을 비우고는 다시는 자신의 감옥에서 지내던 기억을 대화의 소재로 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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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小时前
지하는 의외로 널찍하고 컸으며 그러나 역시 어두침침했고 또한 상당히 후텁지근했다. 횃불들이 많다고 해서 그렇게 많지도 않아서 어두컴컴한데도 횃불들 숫자 때문에 더울 리가? 사람들이 모인 곳은 많은 편이었으나 여기저기 흩어져서 있었다. 군데 군데 모여서 같이 있는 것처럼. 그래서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 공백처럼 거리가 많이들 떨어져 있었다. "단장님." 갑자기 목소리가 나타났다. 구석진 곳으로 가장 안쪽에서 정면으로 상대하듯이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있는 방향이었다. "왜? 뭔가 용건이?" "화장실에 좀 갔다가 오면 안 될까요?" 아무런 대답이나 말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잠시 흐르고 나서 다시 말소리가 잘 식별이 되지 않은 어두운 넓고 깊은 지하의 광장에서 들려왔다. "빨리 갔다 와."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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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小时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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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小时前
감사합니다는, 고맙습니다와는 달리 고유어 한자어의 구분이 아니라 일본에서 들어온 표현이라는 썰이 있다 그런 설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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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小时前
지하는 의외로 널찍하고 컸으며 그러나 역시 어두침침했고 또한 상당히 후텁지근했다. 횃불들이 많다고 해서 그렇게 많지도 않아서 어두컴컴한데도 횃불들 숫자 때문에 더울 리가? 사람들이 모인 곳은 많은 편이었으나 여기저기 흩어져서 있었다. 군데 군데 모여서 같이 있는 것처럼. 그래서 사람들과 사람들 사이에 공백처럼 거리가 많이들 떨어져 있었다. "단장님." 갑자기 목소리가 나타났다. 구석진 곳으로 가장 안쪽에서 정면으로 상대하듯이 바라보았을 때 왼쪽에 있는 방향이었다. "왜? 뭔가 용건이?" "화장실에 좀 갔다가 오면 안 될까요?" 아무런 대답이나 말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잠시 흐르고 나서 다시 말소리가 잘 식별이 되지 않은 어두운 넓고 깊은 지하의 광장에서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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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小时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