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wox magoroo帖子

마고루와 사는 단

@magoroo

주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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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뚱이 (마고 뚱뚱이)
30 3
2个月前
벌써 열대얀가 우래옥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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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个月前
좋았던 단편들 다시 읽는 중인데 오늘은 레이먼드 카버, '별것 아닌 것 같지만, 도움이 되는(a small, good thing)' 근래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들은 모두 어떤 결을 공유하고 있는 것 같아. 스토리로 올린 헤밍웨이 '깨끗하고 불빛 환한 곳'도 그렇고 이 소설도 그렇고, 나의 해방일지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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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个月前
그저 추앙 할 수밖에! "누구랑 있으면 좀 나아 보일까 누구랑 짝이 되면 그렇게 고르고 골라놓고도 그 사람을 전적으로 응원하지는 않아. 나보단 잘나야 되는데 아주 잘나진 말아야 돼. ​전적으로 준 적도 없고 전적으로 받은 적도 없고 다신 그런 짓 안 해. 잘 돼서 날아갈 것 같으면 기쁘게 날려보내 줄 거야. 바닥을 긴다고 해도 쪽팔려 하지 않을거야. ​세상 사람들이 다 손가락질해도 인간 대 인간으로 응원만 할 거야. 부모한테도 그런 응원 못 받고 컸어 우리."
14 1
2个月前
RED ROOM- LOVE IS IN THE 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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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个月前
너모 구여워서 피드에 박제하기 🤍
25 3
3个月前
오랜만에 투샷으로 인사드려요💚 (마고 다시 찌는 중..긴장하자)
26 2
3个月前
고1 시험범위에 이형기 시인의 낙화라는 시가 나와요.. 어릴 땐 아무 감흥 없던 시가 나이 먹어서 그런가 그렇게 가슴에 꽂혀..
27 1
4个月前
오늘부터 본격 백수라 이 시간까지 안자고 정보의 바다 속에 허우적 거리는 나,, 하지만 새 지갑 고르지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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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个月前
평일 오후 데이트 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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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个月前
(희은이가 호떡 누르개라고 한) 일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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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个月前
캐스팅 수평 맞춰 찍는게 세상에서 젤 어려워 (1열에서 동동 모공까지 보고옴!?)
23 2
6个月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