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htag: 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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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장인을 녹음본으로 들을 수 없죠😂 🎬영화,드라마,예능은 @media.issue 🎫공연정보는 @play.issue #레베카 #옥주현 #이지혜 #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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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내가 아는 가장 멋진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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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뮤지컬<마틸다> 최종 공개 오디션 2022 뮤지컬<마틸다>의 주인공 '마틸다'역을 비롯한 아역 전 배역 공개 오디션을 진행합니다. ⬛모집배역: 아역 ⬛접수기간: 3월6일(일) 자정까지 ⬛접수방법: 신시컴퍼니 홈페이지 오디션 접수 페이지에서 등록(www.iseensee.com) #뮤지컬 #마틸다 #뮤지컬마틸다 #오디션 #공개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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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ays ago
#대학로데이트 #대학로공연 허여사님 공연 보러 출동!!☝️ 울 사랑하는 선배님 자랑스럽다!! 👍 . 마음이 따뜻해지는 #뮤지컬 #스핏파이어그릴 2월 말까지라네요~ #대학로추천공연 . #musicalday #musicalspitfiregrill #ootd #whiteboots and #blingblingski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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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유연석 #뮤지컬 #젠틀맨스가이드 패딩 선물 잘입을께요!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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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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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10일차! 벌써 10일이나 지났다니🙉 오늘은 가원이랑 완전 관광Day❤️‍🔥 난 한 번씩 다녀와 본 핫플을 가원이랑 같이 갔다! 엄청 많은 곳을 가기로 했지만 최적의 동선으로 짜뒀지 후후 이제 뉴요커가 다 된 나 덕분에 가원이가 엄청 편하다고 했다 ㅎㅎ 가이드가 된 기분?! 브루클린 브릿지 갔을 때 딱 날이 개어서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었다 센스 있는 분이 우리 사진도 찍어줬지📸😎🤟 세인트 패트릭 대성당은 또 가도 역시나 홀리했다 기도까지 했쥐 그리고 타임스퀘어 쪽 가서 포케를 먹었는데 한식 퓨전이라서 완전 존맛이었다.. 한국 가서 팔아도 될 정도!! 그리고 그냥 건물인 줄 알았는데 뉴욕타임즈 건물이었다 완전 신기+_+ 그러다가 뮤지컬 라이온킹을 보고 싶어서 가격이라도 봐보자 하고 가봤는데 가격이 알아본 것보다 괜찮아서 바로 겟하고 봤다! 완전 대박..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이라니!!!!! 그것도 라이온킹!!!!🦁 역시 1등하는 건 이유가 있었다 완전 대박🙊 그리고 재즈바 가려다가 간 식당은 독일식이었다! 완전 존맛! 맥주도 때리고🧡 그리고 미국미국한 아이스크림도 먹었당!🔥 . . . #뉴욕 #브루클린브릿지 #세인트패트릭대성당 #레드포케 #뉴욕타임즈 #브로드웨이 #뮤지컬 #라이온킹 #원정인뉴욕 #원정인뉴욕10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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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minutes ago
#칠칠 🖌⛰ 1/15 토 6시 공연 ⑮ 최북 | 박규원 무명 | 유승현 원준 | 이선근 📷 스페셜 커튼콜 - 본디 (최북, 무명) 자리 욕심이 점점 커져서 이제는 고속도로 안이라도 D열은 안 가고 싶었었는데, 표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D열로; 요즘 거의 한 달 내내 A, C열만 다니다 D열 오니 으악 넘 안 보여 ㅠㅠ 그치만 아예 뒤쪽으로 올라가기엔 내가 오글을 또 안 가지고 와서 어쩔 수 없이 -..- - 오늘 공연 한줄평 : 본 페어의 편안함... 오랜만에 보는 규씅이었는데 왜 본 페어 인지 알겠더라. 둘이 합이 너무 잘 맞아... 씅무명 노선이 점점 무거워져서 그런가, 유독 더 규원북이랑 잘 어울리는 듯 하다. 씅무명은 도련님도 도련님이지만 '글' 그 자체에 큰 꿈을 품고 있는 아이다보니 그림을 정말 그리고 싶어하는 규원북과 함께 짝을 이룬다 해야하나... 서로가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느낌. 내가 전캐 전페어를 찍은 건 아니지만 내가 본 페어들 중 가장 애드립이 적고 담백한 느낌? 규원북은 애초에 명이를 종이와 바꾸지도 않고, 서책 줄 때 장난도 안치고. 아마 규씅 보던 분들이 준택 페어 보면 진짜 초초초하이텐션에 당황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래서인지 더욱 둘의 꿈을 향한 마음이 잘 드러나는 것 같다. 그리고 도련님이 명이를 아끼는 마음도... 주녕북이 명이에게 계속 장난을 치고 능글맞게 구는 이유는 주녕북이 명이에게 어떠한 애정을 갈구해서, 이라 그런 것이고 규원북은 약간 그런 느낌과는 달라서 아마 장난치는 게 덜하지 않나 하는 생각. 둘 다 다른 느낌으로 넘 좋음... - 규씅 페어가 애드립이 적긴 하지만 그래도 귀여웠던 것 중 하나는 과거 회상 장면에서 명이가 도련님 방에 들어왔을 때. 어질러진 방을 보더니 0ㅁ0 ? 상태된 명이와, 명이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도 "나는 모른다~ 아무 것도 모른다~" 하며 벌써부터 변명하는 도련님 ㅋㅋㅋㅋㅋㅋㅋ 씅명이 방을 쭉 훑다가 술병을 발견하고는 킁킁 냄새를 맡고 술 마시신 거냐며 막 도련님한테 잔소리를 하는데 도련님 왈, "내가 마신 게 아니다! 내 안의 다른 무언가가 마신 것이다!" ㅋㅋㅋㅋㅋㅋ아니 지킬 앤 하이드세요?? 명이가 술병을 발견하자마자 바로 규원북 일어나서 방 치우는데 그 속도가 너무 빨라서 깜짝 놀랬네 ㅋㅋㅋㅋㅋㅋㅋ - 씅무명 왜 이렇게 마음 아프지. 도련님이 그림 보여주면서 맘에 안 드냐고 할 때 온 몸으로 그림 막으면서 안됩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구겨집니다...하는데 정말 도련님의 그림을 소중히 대하는 게 느껴져서 좋았고. 도련님이 항아리에서 손수 서책을 꺼내다주니 표지를 보자마자 과거 공부하는 책인 걸 알고는 화들짝 놀라서 바로 일어서서 뒤로 물러나는데... 글 공부에 대한 꿈을 품고 있지만 그 동시에 자신의 처지를 너무나 잘 알고만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막 아렸다. 씅무명 노선 진짜 많이 무거워졌고 너무 여리지만 또 원준 앞에서는 강하고... - 요즘 내가 원준 역을 이선근 배우로 쭉 보고 있는데, 참 다정한 아버지라고 생각이 되어서 이원준의 노선을 좋아함. 근데 다만 아쉬운 게 있다면 '이야기' 넘버 전에, 그림을 보여주며 북창한사도라고 말하지 않는 거? 사실 "내 목숨만큼, 아끼는 그림이네" 이 대사도 참 좋긴한데...난 칠칠을 여러 번 봤으니까 저 그림이 북창한사도인 걸 당연히 알지만, 처음 보는 관객 입장에서는 잘 모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림을 최북 향해서 보여주긴 하지만 객석 쪽으로는 잘 안 보이잖아. 맥락상 북창한사도인 걸 알 수 있다 하여도 조오금 아쉬운 부분. 그리고 최북이 눈을 찌른 이후의 대사도 약간 아쉽. "둘째야, 이놈아. 이제 그만 제자리로 돌아가자꾸나. 성훈아." 순서가 잘 기억 안나는데 어쨌든 성훈, 둘째, 이놈 한 사람을 칭하는 호칭이 한 문장에서 세 번이나 나오니 너무 과하게 친절하다는 느낌... 딱 두 번 정도가 적당한 것 같아. 저기서 하나만 빼면 좋을 것 같다고 쭉 느꼈음. 예전부터 느꼈던 건데 글자수 부족할 때가 많아서 못 쓰고 있다가 오늘 적어보았당. - 캐스팅 스케줄을 보니 규씅 이번달엔 오늘 공연이 내 마지막이었네. 왜 다들 금요 요정인거니? 🤦🏻‍♀️ 일요일 밤공 주녕유택 못 봐서 도장 맞출 겸+ 규씅 오랜만에 볼 겸 해서 봤는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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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ago
#유럽영화음악아카데미 #녹음세션 Film Scoring Academy of Europe에서 6번째로 진행한 녹음 세션입니다☺️ 이번에는 관악기를 활용하여 스파이 영화 컨셉의 언더스코어링 작업을 진행해보았습니다🎩 역시 관악기는 매력적이네요!❤️ #작곡 #작곡가 #강현민 #강유 #작사 #편곡 #영화음악 #클래식음악 #트럼본 #호른 #뮤지컬 #filmscoring #musical #composer #filmscoringacademyofeurope #brass #classicalmusic #作曲 #映画音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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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our ago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2) . 후기 이어서 ~ . 오늘 시훈이의 모든 넘버가 다 클린해서 진짜 빌리로서 너무나 완벽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기복이 없는 점 또한 그 뒷받침에는 시훈이의 성실함이 큰 몫을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역시 오디션 1번 빌리 ,, 오늘도 빌리에게 배운다 ,, . 저번에 중단 전 25일 저녁 공연 때 피날레에서 엄청 울었던 이후로 올해 어쩐 일인지 (??) 빌리 공연을 보면서 울지는 않았었는데 오늘 인영 배우님이랑 정하 배우님을 보면서 눈물이 났다 ,, 인영 배우님은 저번에 다른 분의 후기를 읽다 스캡씬에서 인영 배우님을 꼭 봐야 한다는 글을 보고 오늘 더 유심히 보게 됐는데 처음에 빌리에게 동전을 줄 때는 탐탁지 않아 하다가 빌리가 아빠에게 배신자가 준 돈을 써도 되냐고 묻고 아빠가 가자!라고 할 때 뭔가 결심하신 듯 주먹을 불끈 쥐시는 모습이 ,, 빌리, 그 작은 희망으로 인해 아빠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기지만 더럼 마을 사람의 마음에도 변화가 생긴다는 점에서 이 극이 말하는 '연대' 를 다시금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원스에서 빌리가 날아오르기 위해 지하로 내려가는 더럼 마을 사람들을 바라보며 뒤에서 울고 계시는 정하 배우님을 보는데 오늘따라 유독 마을 사람들의 감정이 확 와닿아서 눈물이 났다 차갑고 텅 빈 이 땅에서 우린 끝까지 함께하리라 ,, . 오늘도 써보는 공연 포인트 !!! 일단 시영 토니 ,, 고소합니다 요즘 더 눈물이 많아진 시영 토니 ,, 오늘 " 때리기라도 하시게요? 해봐요!" 라고 대사하면서 자기 몸을 퍽퍽 치는데 ,, 진짜 얼마나 답답하면 그랬을까 ,, ㅠㅠ 토니도 힘들지만 가족들을 위해서 그러는 건데 ,, 진짜 시영 토니에게도 윌킨슨 선생님 같은 분이 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자꾸만 맴돌았다 그리고 오늘 익스 !!! 진짜 최고로 귀여웠다 ,, 시훈이랑 주환이 슈즈 대결에서 무승부를 동시에 외쳐가지구 시훈이 찐 웃음 터지고 ㅋㅋ 둘이 같이 하이파이브 !! 🙌 앵댄 전에는 조지쌤이 오늘 배고프셨는지 씨리얼을 열심히 드시다가 대사 해야 할 때 사레들려서 겨우 치셨는데 만석 배우님이랑 조지쌤 ,, 그리고 객석 ,, 웃참 하느냐고 혼났다 ,, ㅋㅋㅋ . 민준이 복싱장 대사할 때 마지막 "미쳤어"에 혼신을 다해 소리치는 거 넘 귀여웠고 ,, 매기대처 때도 빅스펜더 외치는 거 배우분들이 다 따라 해주는 거 알았는지 오늘 색다르게 주먹질 같은 모션으로 빅스펜더를 외쳤는데 ㅋㅋㅋ 역시나 다 같이 따라 해주던 귀여운 더럼 마을 사람들 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시영토니 변형해서 권투 하니까 옆에서 웃던 철순 배우님 ㅋㅋㅋㅋㅋ 스캡씬에서도 빌리 형아한테 동전 주러 갈 때 씨익 웃던 민준이 😄 진짜 ,, 귀여워서 심장이 남아나질 않았다 ,, 또 우리 윤슬이 !! 오늘 "넌 나 안좋아해?" 라고 묻고서는 새침하게 머리 넘기던 윤슬이 ㅋㅋㅋ 재키가 집에 찾아왔을 때도 엄마 부르러 나갔다가 엄청시리 내리는 눈 보고 놀라던 윤슬이 빌리 안아주러 가는데 엄마가 나가라고 하니까 끝까지 엄마 쳐다보면서 으 !!!! 하는데 영주쌤도 윤슬이가 귀여우셨는지 미소를 ㅋㅋㅋ 라스트 클래스에서 은영이랑 윤슬이 둘이 팔짱 끼고 라라라~ 거렸던 것도 너무 귀엽고 ,, 뭐가 그렇게 신났던 거야 애드라 ❤ ㅋㅋㅋㅋㅋ 귀여웡 ,, 은영이 피날레에서 시훈이 쳐다보면서 탭 맞추는 것도 귀엽고 ,, ㄷㅏ ,, 다 귀여워 ,, 하 ,, ㅇ<-< . 공연 보면서 너무 신나버렸는지 후기를 와다다다ㅏ 써버렸네 ,, 근데 진짜 속절없이 흐르는 시간이 너무 아쉽고 지나갔던 순간들이 다 소중하단 말이지 ,, 그래서 볼 때마다 매번 느끼지만 이렇게 소중한 기억들을 준 빌리에게 항상 고마운 마음이다 !!! . . #뮤지컬 #빌리엘리어트 #김시훈 #최명경 #김영주 #홍윤희 #성주환 #이윤슬 #김시영 #윤준상 #김민준 #사랑해영원히 #영원히사랑해 #슈즈무승부 #하이파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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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