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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

@seori_ni

꿈찾는중 우리집 똥강생이들🐈‍⬛ @catsummer_peeka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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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분위기도, 음식도, 술도 좋아 행복했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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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ias atrás
드디어 나도 졸업이라는걸 하는군요. 내 자신 칭찬하고 대견하다🤜🤛 #itsmy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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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ias atrás
뭔가 특별하게 남기고 싶었던 2023年,,, 지난 4년동안 정말 열심히 아니, 죽도록 달려왔던 당활동가와 기후정의활동가로서의 삶... 이제 새로운 꿈을 찾고 꿈을 꿔보려고 하는 2024年 변혁당, 노동당 그리고 기후정의활동에 집중하면서 미뤄왔던 졸업을 드디어 7년만에 하게되었다. (우리 엄마는 집안의 국경일로 지정한다함) 여튼 2024年은 새로운 꿈을 찾기 위해서 여러모로 내 자신에게 한편으론 기대되는 한해가 될것같다. 과연 내가 어떤 삶을 살고있을지, 어떤 또 멋찐 영향력을 끼치며 살고 있을지, 어떤 멋진일들을 해낼지 그리고 어떤 일들을 저지를지ㅋㅋㅋ두려우면서 재밌는 내인생과 당신의 인생을 언제나 응원한답니다👻 그래서 대충 세워본 2024년 목표 뚜둥 1. 죽도록 사랑하는 연애하기 -> 한달전 고딩때 이후로 처음 짝사랑이란걸 해보았다. 뭔가 살아있는 기분? 하루하루 속앓이를 하며 사는 삶이 아팠지만, 은근 많이 행복했다. 2. 새로운 꿈찾기 -> 초딩때부터 내 삶의 only one이였던 활동가/운동가(activist)의 꿈이 아닌 다른 삶&꿈을 가지고 살아보기 *올리고싶었는데 주저했던 사진들 한번에 올림. #2024 #새해 #happynewyear #bye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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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ês atrás
(조금 늦은)화이트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에 눈이 와서 넘 행복했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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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ês atrás
요즘 나, 나너우리세상 알아가기 #아마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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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eses atrás
근황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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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eses atrás
12월 어느 금요일 토요일 밤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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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o atrás
[猫연이라고 하죠] 성북구 삼선동 오둥이 입양 프로젝트🐈 9월 말, 나는 6년 원룸 생활 끝에 성북구 삼선동 작은 테라스가 있는 투룸 다세대 주택가로 이사왔다. 어미고양이와 새끼고양이(당시 2개월 추정)가 옥상(주택 출입문) 스튜디오에서 새끼를 낳았고, 스튜디오 사장님의 동의를 얻고, 캣맘 그리고 집주인분의 도움으로 돌봄을 받으며 자랐다. 하지만, 다세대 주택이기에 이미 한 가정에서 큰 멍멍이를 키우고 계신분이 계셨고, 새벽 활기찬 아깽이들의 우다다로 인해 멍멍이가 예민해져서 큰 스트레스를 받아 엄청 짖게 되면서, 같은 주택에 사는 분들에게 소음피해가 되어 민원이 발생했다. 그래서 캣맘과 집주인의 도움으로 오둥이와 어미의 거쳐를 옥상(주택 출입문)에서 우다다피해가 적고 주택 출입문과 거리가 떨어진 우리집 테라스 아래로 공간으로 거쳐를 옮겼다. 어미는 주변 캣맘이 중성화 가능 시기가 되어서 중성화 시키셨고, 이후 어미를 방사했지만 어미는 새끼들을 독립시키고 떠났다. (당시 새끼들 3개월 추정) 그 후, 10월 중순 어미가 떠나고 집주인과 캣맘은 우리집 테라스 아래 영역을 구축한 5마리 새끼들을 집 바로 뒷편인 낙산공원 공터로 영역을 이주시키려고 노력 했지만, 그곳엔 이미 다른 큰 고양이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어서 어린 새끼들이 영역을 이동하지 못했다. 그리고 5마리 새끼들은 계속 테라스 아래와 우리집 테라스를 오가고 있었다. 마음이 쓰여, 2주정도 아가들의 이동을 지켜보았지만 여전히 아가들은 이동하지 못하고 있었다. 배가 고픈지 우리 집 테라스에서 밤마다 울었다. 묘연이라고 하던가, 고양이와의 인연은 나에게 자주 있는 일은 아니였다. 특히 대학을 서울로 오고 나서는 전무했다. 나는 결국, 집주인 설득하고, 캣맘과 상의 끝에 아가들을 내가 우리집 테라스에 따뜻한 집을 마련해주고 꾸준히 돌보며 임시보호를 하면서 입양을 보내기로 마음을 먹었다. 11월중순 오둥이들이 마음에 쓰여 저녁엔 날씨가 너무 추워 핫팩을 넣어주었는데도, 자다가도 새벽에 오둥이가 신경쓰여 계속 테라스를 오며가며 오둥이를 챙겼다. 그래도 마음에 너무 쓰여 집으로 들여 임시보호를 하기로 결정했다. 오둥이 이름을 임시로 봄,여름,가을,겨울+까꿍이로 지었고, 오둥이를 빨리 입양 보내기 위해 SNS계정도 만들고, 개인SNS와 주변을 수소문 하기 시작하고 캣맘 카페, 지역커뮤니티에 소식을 전했다. 너무 감사하게도, 성북구에 사는 캣맘께서 사연을 듣고 사비로 접종까지 도와주셨다. 그리고 접종이후, 친한친구가 2마리를 입양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11월 말 가을이와 겨울이는 나의 친구집으로 입양을 갔다. 쫄보들이 잘 적응하려나 걱정되어 간지 일주일도 안되서 친구집에 아가들을 보러 갔는데, 너무 잘 먹고 잘싸고 잘 놀고 있어서 안심이 됐다. 이제 남은 친구들은 3마리. 봄(암컷), 여름(숫컷), 까꿍이(숫컷)이고, 7월말 출생 추정이며, 현재 5~6개월 추정인 캣중딩(?)이다. 물론 아가들과 9월말 부터 12월까지 정도 많이 들었고, 테라스에 정착과 집안으로 들여 입보까지 똥치우고, 밥먹이고, 사냥놀이, 간식먹이고 육묘를 하면서 지치기도 했지만.. 많은 입양 커뮤니티가 있지만, 주변 지인들 중심으로 이 소식이 알려 새로운 묘연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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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no atrás
11/3~14 COP26 글래스고 국제투쟁 첫 출장, 개인사진모음 #2 (첫날과 마지막날 사진이 집중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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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nos atrás
11/3~14 COP26 글래스고 국제투쟁 첫 출장, 개인사진모음 #1 (첫날과 마지막날 사진이 집중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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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nos atrá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