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엔

@canvasn_official

온라인과 오프라인 그리고 글로벌~! MZ 대표 아트 플랫폼 캔버스N 입니다❤️💛🧡🤍 베타 서비스 진행중✨ 캔버스N 압구정 오프라인 갤러리👉@canvasn_gallery
Posts
243
Followers
9,856
Following
1,292
[Nspiration] 캔버스N 큐레이터가 전하는 4월의 작품 한국 미술의 대표 성과 단색화의 대표거장들 I 1. 이우환 <조응> 1996, 캔버스에 유화와 미네랄 피그먼트, 161 x 129.4 cm 이우환 작가는 그림에서 가장 기초적인 단위인 점과 선의 개념, 이들의 자율성, 더 나아가 무한한 시공간을 화폭에 담았습니다.작가에 따르면 "이보다 더 간략해질 수 없을 정도로 극한으로 간략화하고 절제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안과 밖의 힘이 넘치는 관계까지도 표현해내는 관계항, 무한정한 세계로 인도하는 그는 그림을 머릿속에 두고 터질 것 같은 긴장감으로 작품과 대화합니다. 2. 윤형근 <무제> 1993 , 린넨에 유채, 72.7 x 90.9 cm 윤형근 작가는 스스로 ‘천지문(天地門)’이라고 명명했던 자신만의 작품 세계에 곧바로 진입했습니다. 이 작품들은 면포나 마포 그대로의 표면 위에 하늘을 뜻하는 청색(Blue)와 땅의 색인 암갈색(Umber)을 섞어 만든 ‘오묘한 검정색’을 큰 붓으로 푹 찍어 내려 그은 것들입니다. 제작 방법에서부터 그 결과까지 지극히 단순하고 소박한 이 작품들은 오랜 시간 세파를 견뎌낸 고목(古木), 한국 전통 가옥의 서까래, 구수한 냄새를 풍기는 흙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그는 이렇게 ‘무심(無心)한’ 작품들을 통해 한국 전통 미학이 추구했던 수수하고 겸손하고 푸근하고 듬직한 ‘미덕’을 세계적으로 통용될만한 현대적 회화 언어로 풀어내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3.심문섭 <The Presantation> 2014 , 캔버스에 유채, 163 x 130 cm 심문섭 작가의 작업은 저마다 다른 푸른빛의 붓질이 모여 깊이와 드넓음을 지닌 작품으로 탄생합니다. 작가 심문섭은 고향인 통영 앞바다의 모습을 참고하여 끊임없이 변화하는 바다의 모습을 표현합니다. 심문섭의 회화에는 붓질이 반복되어 등장하는데 앞서 행한 붓질을 뒤에 하는 붓질이 덮어내고, 새로운 색의 붓질을 창조해 냅니다. 유성 물감을 칠한 바탕 위에 수성 물감으로 붓질을 하면 물성 차이로 인해 섞이기도 하고 반발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조각가의 수행처럼 반복적인 붓질은 바탕을 드러나게도 하고 감추게도 하는데 이것은 마치 연속적으로 밀려오는 파도와도 같습니다. 심문섭 작가의 회화는 바다의 이미지를 상기시키며 상상의 세계를 전개시켜 나갑니다. 4. 김창열 <물방울> 1976 , 패널 위 종이에 수채, 56.5 x 45 cm 1970년대 초반 이래로 빛을 머금은 물방울들을 캔버스에 사실적으로 표현한 김창열, 물방울 하나에는 6.25 상흔의 정화가, 정지된 시간이, 물의 생명력이 맺혀있습니다. 물방울에는 동양 철학에 입각한 비움(空)과 무(無)의 세계가 담겨 있습니다. 1989년도부터 시작한 《회귀》 연작에는 물방울과 조화를 이룬 천자문이 특징입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작가가 조부로부터 배운 서예의 경험을 살려 작가에게 근원적이고 친숙한 문자를 함께 배치했습니다. 환갑이 넘은 나이, ‘한 바퀴 돌아 본래의 자리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지닌 ‘회귀’를 명제로 하여 마포와 유채에 한지와 먹을 더하며 캔버스 위에서 동서양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조형 의지를 펼쳐 나간 것입니다. 5.아배 <불로부터-2> 2000 , 캔버스에 숯, 162.2 x 130.3 cm 한국 추상미술의 단색적 회화양식이 형태와 색이라는 즐거움을 절제하고 정신의 정화를 추구한 반면 이배의 작품의 검정색 모노크롬은 모든 현실적 요소를 극도로 압축시켜 축적된 포화상태라는 점에서 다른 모노크롬 작품과 구분됩니다. 또한 말레비치가 대상의 부재를 물질적 현실세계를 초월하는 정신세계의 숭고함을 우주적 가치로 간주한 반면, 이배의 작품에서 물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며 그런 의미에서 '숯'은 이배에게 중요한 재료입니다. 숯은 나무의 재질이 단단하지 않으면 전소되어 버리고 밀도 있고 단단한 목질만이 남아 새로운 에너지로 변환되는 불완전 연소물이라는 소멸을 통해 새로운 에너지로 재탄생하는 그 성질 때문입니다. 2000년에 들어가면서 이배의 검정이 내포하는 가능성은 공간을 넘어서 시간의 연구로 이어지고, 화면 전체를 덮고 있던 숯의 검정은 한 층 더 밀도 높은 먹의 검정이 왁스와 같은 메디움과 혼합되어 모호한 기호적 형태로 캔버스 위에 나타납니다.(참고-우손) 소개해드린 모든 작품은 캔버스N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www.canvasn.co.kr
7 0
9 hours ago
[현대백화점 X 캔버스N] 아트페어 포토인증 이벤트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에서 진행중인 아트페어에 캔버스N의 많은 인기 작품들이 전시 중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① 아트페어 현장에서 캔버스엔 소개 엽서를 들고 인증샷 찍기 -엽서 위치: 7층 입구 두 곳 (게시물 두,세번째 사진 참고) ② 본인의 인스타에 인증샷 필수 포함하여 아트페어 이미지 3장 이상 올려 내용 작성 ③본문에 캔버스N공식 계정( @canvasn_official ) 및 해쉬태그 넣기 ④캔버스N DM으로 작성한 링크 보내기 ▶당첨자 선정 방법 ⓛ 캔버스N에게 DM 보낸 선착순 20명 ②2주이상 게시 조건 ▶경품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개 ▶이벤트 기간 24. 3. 9 ~ 3. 17 ▶당첨자 발표 3.25 DM으로 개별 연락 ▶주의사항 ① 본인이 직접 아트페어에 가서 찍은 사진만 인정 (퍼간 사진 불인증) ②조건 미충족시 선정 제외 ③타 이벤트와 중복 당첨 제외 #현대백화점아트페어 #현대백화점글라스하우스 #현대백화점목동점 #캔버스엔 #캔버스n #캔버스앤 3시간
14 2
1 month ago
[현대백화점 X 캔버스N] 아트페어 소문내기 이벤트 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에서 진행중인 아트페어에 캔버스N의 많은 인기 작품들이 전시 중입니다. ▶이벤트 참여 방법 ① 본인의 인스타에 아트페어 이미지 3장 이상 올려 내용 작성 (이 페이지에 있는 두번째, 세번째 이미지 중 한장은 필수) ②본문에 캔버스N공식 계정 넣기 ( @canvasn_official ) ③캔버스N DM으로 작성한 링크 보내기 ▶당첨자 선정 방법 ⓛ 캔버스N에게 DM 보낸 선착순 30명 ②2주이상 게시 조건 ▶경품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1개 ▶이벤트 기간 24.3.2~3.17 ▶당첨자 발표 3/25 DM으로 개별 연락 ▶주의사항 ① 조건 미충족시 선정 제외 ②타 이벤트와 중복 당첨 제외 #현대백화점아트페어 #현대백화점글라스하우스 #현대백화점목동점 #캔버스엔 #캔버스n
23 1
1 month ago
[현대백화점 X 캔버스N] 아트페어 글로버 아트 플랫폼 캔버스엔이 현대백화점 아트페어에 참가합니다🎨 ▶기간: 2024.3.1~3.17 ▶장소:현대백화점 목동점 7층 글라스하우스 이번 아트 페어는 국내외 예술 거장의 작품을 한데 모은 「보타닉 하우스 아트페어」로, 유러피안 실내 온실정원 보타닉 하우스에서 진행됩니다. 전문 큐레이터가 진행하는 도슨트 투어를 매주 진행하여, 방문자들은 현장에서 생생한 작품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도 있습니다. 아트페어 현장 구매 시 떼르 드 카페 커피 이용권(1매) 증정, 현대백화점 카드로 구매시 TCP 마일리지 적립 100%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됩니다. 캔버스N은 '박서보, 이우환, 이건용, 이배, 김환기, 하태임, 문형태, 김선우'등 국내 작가및 '캐서린 번하드, 스탠리 휘트니, 마키 호소카와, 에드가 플랜스' 등의 해외 작가등 쉽게 볼수 없는 국내외 유명 작가들의 인기 상품들을 보유하고 있고 이 작품들을 이번 아트 페어를 통해 소개합니다. 아트 페어 참가 외 작품들은 캔버스엔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 www.canvasn.co.kr #현대백화점아트페어 #현대백화점글라스하우스 #현대백화점목동점 #캔버스엔 #캔버스n #전시회
17 2
1 month ago
캔버스엔 보유작으로, 이배 작가의 2014년 작품을 소개해드립니다. 소개해드린 모든 작품은 캔버스N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www.canvasn.co.kr [작가소개] 1956년 청도 출생의 이배는 홍익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한국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의 해외여행이 자유로워지기 시작한 1989년 예술인이라면 한번쯤 꿈꾸었을 예술의 나라 프랑스로 건너 갔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배 자신의 작가적 인생이 전환되는 중요한 시기인 동시에 유럽에서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중국에서는 천안문 사태가 일어 나는 등 세계 곳곳에서 전환의 물결이 일던 그야말로 변화를 꿈꾸던 시대적 과도기이기도 했습니다. 1989년 그가 파리를 거점으로 작업 활동을 시작한 무렵 작가에게 일어난 많은 인식의 변화와 함께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이배의 작품의 변화는 '검정'으로의 전개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캔버스를 검정으로 온통 뒤 덮었던 배경 뒤에는 많은 다양한 이유가 있었겠지만 그것은 새로운 환경 속에서 예상치 못한 경험을 통해 이배가 그 동안 믿고 쌓아왔던 많은 것들을 향한 인식의 변화가 벽이 무너지듯 검은색의 화면 속으로 사라진 것입니다. [작가노트] "숯이라는 재료를 통해 떠나온 고향, 고국, 문화를 떠올렸습니다. 어떻게 숯과 함께하느냐에 따라 수천 년 수목의 세계가 내게 버팀목이 되어주리라 여겼어요. 이 숯으로 카오스 상태의 자연을 예술로 표현하고 싶었어요. 카오스는 무질서와 혼돈의 상태이며 우리의 개념이 통하지 않는 상상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세계죠. 저는 자연이 카오스의 세계라고 봅니다. 자연에 순응해야 해요. 하지만 너무 깊이 발을 들여놓으려다 여러 재앙이 생기는 게 아닐까요. 저는 자연에서 온 재료, 숯으로 카오스 상태의 자연을 담고 싶었습니다.”
5 0
2 months ago
[Nspiration] 캔버스N 큐레이터가 전하는 1월의 작품 2024년 청룡의 해에 강인한 기운이 느껴지는 작품들을 추천드립니다.🐲🐉 1.이건용, <The Method of Drawing>, 2019. 실크스크린, 49 × 69.5cm(edition 74/100) 1970년대 중반, 한국 미술사는 서구 다다 예술의 정신에 영향을 받아 전위 예술을 내세웁니다. 그중 대표적인 조형예술학회가 바로 ‘Space & Time’이며, 이를 이끌고 주도한 작가가 바로 이건용 작가입니다. 작가에 따르면 신체는 “세계와 만나는 가장 본질적이며 중요한 역할”입니다. 작가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신체 드로잉>은 ‘뒤에서’ 그리는 방법으로 작품을 제작합니다. 작가의 신체 기장과 비슷한 길이의 베니어판을 작가 앞에 세우고, 작가는 판 뒤에 서서 손만을 넘겨 선을 그어 나갑니다. 신체의 조건으로 인해 표현되는 방식, 화면과 그리는 사람이 정면으로 마주함으로써 이루어지던 기존의 방식을 탈피하여 작가는 새로운 방법으로서의 드로잉을 정의합니다. 2. 요코틴, <Edge of Crest : Friends in Paradise>, 지클레이 프린트, 56 x 45.5 cm 2015년부터 하와이의 풍경, 서핑, 바다 등을 유화로 제작하고 도쿄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전시회를 열어온 일본 작가 요코틴(Yokoteen)의 '프렌즈 인 파라다이스(FRIENDS IN PARADISE)' 시리즈. 그의 시그니처 캐릭터 모티프를 담은 그의 고요한 작품은 지구상의 다양한 인종과 가치를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평화, 협력, 다양성, 번영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3. 오수환, <Variation>, 2021. 캔버스에 유채, 162 x 130.5 cm 오수환 작가의 작품은 단순한 패턴이지만 규칙적이고 기하학적인 무늬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자유분방한 느낌이 들면서 전체적으로 다채로운 색감은 동시에 역동적인 에너지를 함축합니다. 작가가 추구하는 예술관은 작품에서 크게 세 가지로 나타나는데, 첫째는 존재론적 탐구이고 둘째는 생명주의 사상 셋째는 정신성의 회복입니다. 우선 첫 번째 존재론적 탐구에 대하여 동양적 ‘서체추상’ 이라는 독보적인 붓질을 통해 작품은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인간 내면의 본질을 표현합니다. 생명주의 사상은 모든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경외심으로부터 출발하는 내용을 담고 있고 마지막으로 정신성의 회복은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경종을 울리고자 하는 다양한 철학적 사유를 표현합니다. 🎨소개해드린 모든 작품은 캔버스N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www.canvasn.co.kr
6 1
2 months ago
한 해 동안 캔버스엔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www.canvasn.co.kr #아트테크 #컬렉터 #컬렉팅 #작품컬렉팅 #아트컬렉터 #플랫폼 #예술 #art #작품구매 #작가 #갤러리 #미술품경매 #옥션 #아트옥션
15 0
3 months ago
Merry Merry❄️❄️ 한파가 몰아치는 나날들이지만, 크리스마스 이브와 당일날에는 날씨가 조금 풀린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연휴에는 캔버스엔 플랫폼에서 많은 국내외 유명 작가, 작품들을 구경해보세요🎄✨ https://www.canvasn.co.kr/
9 0
4 months ago
[Nspiration] 캔버스N 큐레이터가 전하는 12월의 작품 Merry Merry❄️❄️ 설레는 연말에 감상하기 좋은 작품들 목록을 드립니다. 1. 이노강, <호다닥>, 2022. 캔버스에 유채, 63 x 73 cm. 포근한 인형들에서 느껴지는 촉각을 시각적으로 재현하는 이노강 작가의 작품은 보기만 해도 폭신폭신합니다. 푹신푹신하고 따뜻하며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때 사람들의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혈압이 내려간다는 점에서 작가는 현대인의 지친 마음을 그림으로 치유합니다. 2. 김연홍, A Romantic Place 2, 2023. 천에 아크릴, 162.2 x 130.3 cm. 김연홍 작가는 해변에 대한 비가시적인 경험을 캔버스에 기록합니다. 천에 물감을 스미게 하는 작업 방식에서 비롯된 우연성을 기반으로 특정한 장소성에 대한 작가의 기억을 재현해냅니다. 3. 안리오, Delightment, 2020.캔버스와 패널에 잉크, 혼합매체, 36 x 45.5 cm. 생각이 나무로 자라나고 자라나 숲을 이룹니다. 작가가 주로 사용하는 잉크의 매체적 특성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4. 경서정, Welcome to Wonderland, 2020. 장지에 채색, 45.5 x 37.9 cm. 자신의 상상 속에서 맴도는 이미지를 자유롭고 독창적인 방식으로 화폭에 담아내는 경서정 작가는 현대의 모든 피로도에서 해방되기 위한 환상적인 도피처를 만들어냈습니다. 연말의 분위기와 한껏 어울리는 작가의 휴식처로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5. 미셸 들라크루아, <사랑의 노래 L’Aubade>, 1988. 미셸 들라크루아는 주로 프랑스의 도시 풍경을 그림 소재로 삼아 작품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작품의 제목인 사랑의 노래 ‘L’Aubade’는 저녁에 부르는 세레나데와 다르게 새벽에 헤어지는 연인 사이에서 부르는 노래라고 합니다. 막 깨어나기 시작한 연말의 프랑스 도시 풍경을 감상해보세요. 소개해드린 모든 작품은 캔버스N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www.canvasn.co.kr
20 2
4 months ago
캔버스N 갤러리에서 진행중인 만욱, 키미작 2인전은 12월 22일까지 진행됩니다. 많은 관심과 발걸음 부탁드립니다. ▪️전시명 : 《낯선 시선으로부터》 ▪️전시 일정 : 2023. 11.23 – 12.22 ▪️전시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72길 25 1층 캔버스N 갤러리
6 0
4 months ago
#Forthcoming🕊️ #Ntroduce [인간과 비인간종의 진정한 함께 살기] 안녕하세요. 캔버스N 갤러리입니다. 11월 23일에 시작되는 전시 《낯선 시선으로부터》는 만욱, 키미작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만욱 작가님은 자연물과 인간의 관계에 대한 고찰을 통해 그 관심을 작품에 담아냅니다. 인간과 비인간종(기계, 사물)이 함께 사는 삶을 재치 있게 풀어낸 작가의 작품에는 이 관계에 대한 애정이 어린 시선이 담겨있습니다. 전시가 시작되면 갤러리 계정(@canvasn_gallery )을 통해 이번 전시에 대한 정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구매문의 [email protected] [캔버스N 갤러리]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72길 25 1층 📌운영 시간 : 10:00-18:30 (월요일 휴무) 📌오프닝 리셉션 :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4-7시
10 3
5 months ago
Forthcoming🕊️ #Ntroduce [작은 손과 발, 부푼 몸을 지닌 이들은 누구일까요?] 안녕하세요. 캔버스N 갤러리입니다. 11월 23일에 시작되는 전시 《낯선 시선으로부터》는 만욱, 키미작 작가님과 함께합니다. 그중 키미작 작가님의 이번 작품들엔 눈에 띄는 인물이 있는데요. 이들은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 건지 간략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앞으로 캔버스N 갤러리는 작가님과 작품이 여러분께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자세히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갤러리 계정(@canvasn_gallery )에 계속해서 업데이트될 피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전시장에 직접 오셔서 작품도 함께 즐겨주세요. 📩구매문의 [email protected] [캔버스N 갤러리]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172길 25 1층 📌운영 시간 : 10:00-18:30 (월요일 휴무) 📌오프닝 리셉션 : 11월 23일 금요일 오후 4-7시
18 3
5 month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