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자식도 분명 자라서 나처럼 될것인데, 아들이라 더 빨리 엄마 품 떠날텐데, 저 이쁜것을 어찌 안보고 살까 ㅠㅠ 울 엄마빠 나 매일 보고싶었을까, 아빠 의식잃기전 마지막 만났던날 우리 딸랑구 얼굴좀보자 했던말 잊을수가없다 전날도 봤던 내얼굴 못봤던것처럼 보자하고 그마음 이제야 알것같다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뭉클한게 내새끼 벌써 다음주면 두번째 아빠 기일 아빠없이도 나는 잘만 지내는구나, 참나, 그땐 못살것같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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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