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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_himalayan

나의 자호 : 청인수 차가 사람을 맑게 한다고 해서 차나무를 청인수(사람을 맑게 하는 나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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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견 속옷> 샀거든요.👕 날씨가 더울 것 같아 벌써 한참 전에 사 둔 건데, 사이즈가 아무래도 고민이예요.. 옷가게 사장님이 인견은 시원하고 잘 늘어난다고 해서 있는 물건 중에 제일 큰거 몇 장 샀어요. 제가 더위 오기 전에 미리 조금씩 운동을 했더니만 상체가 130이 넘는 거예요~ 보통 속옷 가게에서 거의 드물게 120이 있는데 그걸 늘리고늘려서 입고 다니고 있거든요. 130은 되어야 몸에 겨우 맞는뎅ㅜ.ㅠ 땀을 많이 흘려서 인견은 입어야 하고 사이즈는 110뿐이고.. <인견 속옷> 정말 잘 늘어나나요? 가격도 많이 비싼거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여서 샀는데, 아무래도 사이즈가 너무 작을거 같아서 바꿔야 하나 하고 벌써 한달 넘게 입지도 못하고 보고만 있어요~ 이러다가 한겨울에 마지못해 <인견 속옷> 입고 다닐 것 같아요ㅋㅋㅋㅋㅋ 👕 운동을 하면서도 몸이 커지지 않는 방법은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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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uur geleden
<🍓장원영 야구경기 시구🍓> 원영이 아침딸기 좋다구 하더니만, 정말 많이 예뻐졌네..🍓 분유에서 우유로 바꿔서 그런거야? 원영이 우유컵 귀엽더라ㅎㅎ🍶 삼촌하고 키가 몇 cm 차이 안 나겠어. 키가 커서 그런지 많이 말라보이는데 건강은 괜찮은지..🙏 학업은 틈틈이라도 신경 좀 써야 할텐데..📚 원영이 시구 폼 너무 멋지당 삼촌이.. 라떼는 말이야~ 동네 야구선수가 될뻔 했지... 조그만 어린 나이 때 동네 골목을 쫄랑쫄랑 거리며 다니고 있자니, 동네 형아들이 "혁아~ 같이 야구하자."며 매일 오라는 거였어. 야구공, 글러버, 야구배트 등이 다 있는 거야. 심지어 포수 안면 보호대 같은 것도 다 있고 베이스에 쓰는 발판도 본 것 같아. 야구선수할 형아들도 몇 명 다 모여서 글러버를 다 끼고 딱딱하고 무거운 진짜 야구공을 주고받고 그러고 있었어. 그 형아들 참 좋던데.. 그래서 야구경기 하는거 보면 그 형아들 생각이 나~ 지금은 다들 잘 지내고 계실까... 소프트볼 같은게 아니었어. 정식 야구경기 룰을 적용해서 하는 진짜 야구라고 형아들이 말하더라~ 나도 내심 솔깃했지만 원래 아기 때 부터 공놀이를 그렇게 싫어했어. 그냥 무술이 좋은 거야. 다른 사람을 때리고 그런 무술이 아니라 나 혼자서 조용히 내면의 수양겸 수련하는 요즘 형태로 태극권 같은 그런 무술을 보면 너무너무 좋은 거야. 그래서 유명한 동네 야구선수가 될 뻔한 기회를 놓쳤지ㅎㅎ 아! 추억 돋는당🐧... Photo from : [IVE] 야구 경기장에 시구하러가서 레전드 찍은 장원영.. 진짜 완벽하다.. - 안강아지님(?) - Daily dose of IVE님(?) @for_everyoung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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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dagen geleden
<700년만에 핀 아라홍련>. 유적지에서 고려시대의 연꽃씨를 발굴해서 농업연구청에서 개화해 냈대요. 700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불심의 개화 고려 연꽃 <아라홍련>. 일반 연꽃은 개량종이라서 꽃잎 수가 훨씬 많은데, 고려 연꽃은 원래의 연꽃이라서 꽃잎 수가 더 적대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너무너무 아름다워..❤ 1200년 된 연꽃씨앗도 발굴했다는데, 개화에는 실패했나 봐요ㅜ.ㅠ 이제 우리는 고려시대의 불심 가득한 예쁜 연꽃과 함께 지낼 수 있겠네요ㅎㅎ 고려 연꽃 <아라홍련>의 700년 불심을 모아모아 부처님께 기도 드립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하여지이다"🙏 Photo from : KNN 부산뉴스 경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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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gen geleden
<영양제 주의사항>. 제가 아끼는 분들을 위하여.. 우리는 매일 밥을 먹고 식사처럼 비타민제들이나 그 외의 영양제들을 꾸준히 챙겨 먹어요.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지금 자신이 먹는 비타민제나 영양제들이 자신의 몸에 해로울 수가 있어요. 단골인 약국에서 믿고 먹으라고 권했다고 해도 영양제들을 함부로 드시면 안돼요. 약사분들도 다 모르고 유명한 제약회사의 제품이나 대기업의 제품이라도 정말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건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예요. 결국 본인이 해당 영양제에 대하여 공부해야 돼요! "전문가 수준"의 비타민제나 영양제에 대한 지식이 필요해요! 여자분들은 특히나 자신의 몸 상태의 변화에 대해 예민하시잖아요. 그러니까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며 온 몸 상태를 체크해 보세요. 어디에 조그만 변화라도 있다면 이상징후를 찾아서 먹는 것에서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을 발견해 내야 돼요. 밥처럼 매일 꾸준히 챙겨먹는 비타민제나 영양제가 최소한 몇 알은 될거 아니예요? 비타민제나 영양제를 잘못 골라 드시고 몸 상태에 다소 이상이 오신 여성분들도 많아요. 영양제 제조에 쓰이는 원료부터 오염되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좋은 보약이라도 밥처럼 매일 상용하면 부작용이 일어나게 마련이예요. 특히나 " * * 보조제" 이런거는 매일 먹으면 별로 좋지 않은 것들이 대부분이예요. 요즘 다이어트 하는 여성분들이 많이 드시는 "소화 보조제" 다들 식후에 한 포씩 드시고 몸매자랑 하시잖아요. 그거 그렇게 드시면 소화작용의 자율적인 활동이 약해져서 나중에 큰 병으로 병원에 입원이라도 하시면 큰일나게 돼요. 젊은 시절 건강한 자신을 믿고 나중에도 항상 건강하리라고 생각하는데, 절대 아니예요. 우리나라 대부분의 중장년층은 성인병을 크거나 작거나 다 앓고 있어요. "소화 보조제" 같은거 매일매일 드시고 얼굴 푸석하게 붓거나 몸이 퉁퉁해지는 그런 분들이 몸매만 날씬하다고 하는데 나이들면 다 그만한 댓가를 받게 돼요. 큰병치레 한다는 말입니다. 아무튼 다이어트에 좋다면 유행을 따라 양잿물도 마시는 몰지각함이 큰 문제예요. 우리 입안에 들어가거나 뱃속에 들어가거나 우리 몸이 섭취하는 식사, 기호식품, 음료수 기타 여러가지들은 반드시 엄밀한 검증을 거치고 입안에 넣도록 하셔야 해요. 주의하세요~ 영양제나 기타 우리가 먹는 먹거리들.. 제가 괜히 하는 말이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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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gen geleden
잔나비 <외딴섬 로맨틱>. 어느 외딴섬 로맨틱을 우리 꿈꾸다 떠내려 왔나 때마침 노을빛이 아름답더니 ------------------------------ 먼 훗날 그 언젠가 돌아가자고 말하면 너는 웃다 고갤 끄덕여줘 참 아름다운 한때야 오 그 노래를 들려주렴 귓가에 피어날 우리 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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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gen geleden
지혜와 자비의 양족존이신 부처님. 저 이두혁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오랫동안 수행해 오며 부처님 가르침의 핵심은 지혜와 자비 그리고 생명존중이라고 배워왔습니다. 천상과 천하에서 비할 바 없이 위대하신 부처님께서는 저희 중생들을 위하여 고구정녕 하도록 법을 설해 오셨고 몸소 모범을 보이기 까지 하셨습니다. 저 또한 부처님께서 걸으신 길을 걷기 위하여 열심히 애써 기도하며 수행하며 부처님 가르침을 따르고자 합니다. 여기 방송인 김현지씨가 있으니, 그녀는 단순한 한 사람의 여성이 아니라 진리의 추구를 위하여 평생을 지적인 천착을 하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살아온 착하디 착한 사람입니다. 그녀의 성실한 활동으로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꿈과 위안을 얻어오기를 10여 년이 훌쩍 넘어섰습니다. 그녀의 어머님 또한 말로 다 할 수 없이 신심깊은 불자로서 기도와 신행에 평생 게으른 적이 없었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부디 김현지씨를 위하여 가피를 내려주시어 무서운 병마의 재발을 막아서 주십시오. 그녀의 높은 지적인 재능과 착한 마음 씀씀이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칭찬과 존경의 대상이기도 합니다. 그러고도 그녀는 아만심을 갖지 않고 언제나 하심하며 선량한 사람들을 도우며 그 이름이 빛나는 이 세상에서 보기드문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런 훌륭한 인재인 그녀가 부처님의 가피로 새로운 생명을 얻게 된다면 불법의 홍포에 크나큰 도움이 될 것이며 그녀 주변의 많은 분들이 불교의 자비로움과 위대함에 대하여 알게될 것입니다. 자비하신 부처님, 저 역시 그녀의 방송으로부터 많은 지식과 희망과 위안을 얻고 힘을 내서 생활해 오고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그녀의 방송을 지켜보며 그녀야말로 부처님께서 자비로이 여기실 훌륭한 불자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런 착한 그녀가 흉칙한 병마와 싸워 진다면 너무나 애석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녀 주변의 많은 사람들도 희망을 잃고 실망감이 더 할 것입니다. 지혜와 자비를 구족하신 부처님, 부디 김현지씨가 병마에 지지 않고 이겨내어 훌륭한 불자로서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속히 가피 내려주시기를 원합니다. 나무불 나무법 나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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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gen geleden
김현지씨에게. 봄비도 향기롭게 내리고 이렇게 화사한 봄날 건강이 염려되어서 너무 걱정이예요. 전에 말씀드린 <고식 화타오금희>의 최종 결론판들 입니다. 다른 화타 오금희에 비해 이 분이 하고 있는 <고식 화타오금희>는 몸 속 장부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해당 장기의 기능을 새롭게 하느니 만큼 현지씨에게 대단히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공을 정확한 자세로 시행하시면 다른 기공에 비해 '기공의 부작용'도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기공이 수반하는 이상 현상이나 부작용이 생기는 이유는 기공을 규범에 따라 정확하게 시행하지 않고 "자기식"대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기공의 신비감을 과대포장하고 수련하는 당사자가 "막연한 환상을 쫓기 때문"에 발생하는 겁니다. 이 <고식 화타오금희>를 정확하게 시행하시면 수 천년 동안 효과를 입증해 온 것이니 만큼 반드시 현지씨에게 유용하리라 생각합니다. 전체의 <고식 화타오금희>는 약 50분~1시간 정도 걸리지만 그 많은 동작을 다 영상으로 구할 순 없었고, 여기 올려진 이 영상들이 현재 우리가 볼 수 있는 모든 영상들 이었습니다. 우선 급한대로 이 영상들 속의 모든 동작들을 다 연습하시고 나머지 동작들은 수련원을 직접 찾아 배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방배동의 수련원 본관을 먼저 찾아가셔도 될 것 입니다. 수련원 본관은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다고 채널의 정보를 따라간 홈페이지 하단에 나와 있었습니다. <밝은빛 태극권> 주소 : 서초구 방배동 814 - 7번지 보우빌딩 3, 4층 대표 : 엄기영 TEL : 02 - 534 - 9505 FAX : 02 - 534 - 9583 유튜브에 '밝은빛 태극권' 검색하면 <타이치 라이프>채널과 위 영상 대부분이 나옵니다. 현지씨의 놀라운 지적 재능에 늘 감탄하며 언제나 즐겁게 방송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드리는 말씀이니 만큼 이 <고식 화타오금희>는 반드시 현지씨에게 꼭 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한시바삐 이 <고식 화타오금희>를 수련하시기 바랍니다. 현지씨의 건강과 장수를 부처님께 기원드리며 이 좋은 봄날 소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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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gen geleden
딸기 좋아~🍓 <장원영딸기>는 아니구요.. 평범한 마트에서 산 딸기예요. 우리나라도 주먹만한 딸기 품종개량 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메리킹 딸기>는 모양이 감자 같고 좀 못 생겼잖아요. 당도도 높고 붉은 부분이 훨씬 많고 모양도 예쁜 주먹만한 <장원영 딸기> 나오면 진짜 좋을텐데요. 초콜릿도 좋아~🍫 젠느 초콜릿 맛있고 포장도 센스있던데, 치아에 좀 안 좋은 것 같아요ㅜ.ㅠ 케이크도 좋아~🍰 저 어릴때 케이크를 피자 엑스라지 사이즈만한 크기를 혼자서 다 먹을 정도로 케이크 좋아했어요. 빵도 무척 좋아했지요. 요즘엔 입맛이 바뀌었는지 케이크 그렇게 큰 거 다 못 먹어요. 조각 케이크나 먹을까 싶어요. 봄봄봄.. 아직 봄의 여흥은 남았는데 벌써 여름인가 싶어요~🌴 새벽부터 5시간 동안 스님들 법문을 들으니까 마음이 정말 진지해 지네요. 절에서 공양해 주시는 밥 정말정말 맛있어요.. 예전엔 양식 계통을 좋아했었는데, 살이 찌고 부터는 한식 분식이 그렇게 좋아요~ 청국장, 김치, 나물무침, 김치전, 면 종류... 국수를 절에서는 무어라 부르는지 아세요? '승소' 라고 불러요. 국수를 보면은 스님들이 저절로 미소를 지으신다고 해서요ㅎㅎ 저도 시원한 국수가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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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gen geleden
국산차의 최고의 맛 🍵 국산 녹차가 성질이 차가워서 사람들이 잘 접근하지 못하는 면이 있습니다. 우리도 중국의 보이차 처럼 된 차를 마실 수 있으면 굉장히 좋을 것 입니다. 국내에서 기후가 따뜻하고 습기가 많은 지역에서 국산 보이차를 생산할 수 있다면.. 그리고 나온 차가 <황차> 입니다. 국산 녹차를 발효한 형태의 차 종류 입니다. <연꽃차>도 여러가지 형태로 나오게 됩니다. <꽃잎차> 등이 만들어지는 것 입니다. 그때 국산 녹차를 꿀로 버무려 맛도 더하고 성질도 중화시키고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는 <떡차>, <돈차>, <청태전>이 있었습니다. <청태전>이 아무래도 이런 녹차 종류 중에서도 맛과 효능이 제일인 국산차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국산차.. 많이 드시고 무병장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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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and geleden
<봄에 읽는 편지>. 꽃이 피면 아무나 막 그리워지고 꽃이 지면 아무도 그리워하지 않을 자신이 있을까 사과나무 꽃그늘.. 만리향 향기.. 소박한 내 집에서 차를 우려낸 적도 한참 오래전이다 차향이 아직 채 가시지 않은 책자를 뒤적인다 몇 줄 읽어 보는데 어디서 본 듯한 얼굴이 먼저 눈에 선하다 대나무 숲 속에서 아른거리던 봄날 햇살 마냥 그 얼굴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묵은 인연은 가고 새 인연이 다가오듯 또 다른 봄꽃 향기일까 봄의 아침은 상쾌한 바람 속에 일어나 봄의 낮달이 향기로운 추억을 전할 때 벌써 봄날 저녁의 설레임에 가슴이 아련하다 싱그러운 봄이 다 가기 전에 그리워할 만큼 그리워 하고 꽃잎은 필대로 피어오르나 보다 누군지 알 수 없는 인연에 목이 마를때는 지난 겨울 흰눈이 쏟아지는 풍경 속에서 차를 마셨지만 봄이 되고나니 새로운 꽃들이 하나하나 얼굴을 드러내고 나는 향기로운 딸기스무디에 잠깐 추억을 잊어본다 누구나 쉬어가고 누구나 들러보는 길모퉁이 카페 앞에서 잠시 걸음을 멈췄다 역시 봄꽃이 향기롭게 피어나서 이다 언제 어디에서나 봄은 새롭게 오는 법이다 봄꽃이 그렇게 나에게 인사를 할때 다시 또 봄이 올때도 환하게 꽃인사를 해주렴 그렇게 전해 본다 그래 봄은 역시 새로운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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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and geleden
Vagabondo(방랑자) - Gianni Morandi(지안니 모란디) 정말 옛날 노래.. 제가 태어날 무렵인가(?) 이 노래 학창시절에 무척 좋아했어요. 제가 대학생이 되었을 때는 전국에 무전여행이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그렇게 유행하고 했었어요. 저도 한 두번 흉내내 봤는뎅,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사실 만약을 대비해서 돈을 좀 가지고 출발했었거든요ㅎㅎ 실제로 무전여행 할때는 경비를 현장에서 잠깐 일을 해서 충당하기도 하는데, 전 그게 엄두가 나지 않아서ㅜ.ㅠ 해외 배낭여행 까지 대유행을 했었죠. "질풍노도"의 젊은 한때.. 그렇게 열정적으로 "살며 사랑하며..." Vagabondo 방랑자 Quando la gente dorme Scendo giu' 사람들이 잠을 잘 때 난 길을 가고 있어요 Maglione sulle spalle nella notte blu 푸른 밤에 어깨에 스웨터를 걸치고 Nel cuore una chitarra 가슴에는 기타 한 대를 들고 Nella mente cose strane 마음 속에는 낯선 기분이 들어요 E sul mio volto un po' di ingenuita' 내 얼굴에는 약간 순진함을 띤 채로 Vagabondo, vagabondo qualche santo mi guidera' 방랑자인 나를 어떤 성자님이 인도해 줄 거예요 Ho venduto le mie scarpe per un miglio di liberta' 자유를 찾는 먼 길을 가기 위해 난 내 신발을 팔았어 Da soli non si vive senza amore non moriro' 당신 혼자서는 나의 꺼지지 않는 사랑없이 살 수 없어요 대학생이던 시절에는 전공학과 공부보다도 세상의 여러가지에 대하여 정말 많은 모색을 할 때 였어요. 지금은 어느 정도 길을 잡으며 추구해 나가고 있지만, 아무 것도 모르던 그 시절엔 세상을 향하여 많은 탐색을 했었죠. 그 푸르던 꿈이 방랑하던 그 시절과 겹쳐 떠 오릅니다..🌱🎼☕ Music & Lyrics : Vagabondo - Gianni Morandi (방랑자 - 지안니 모란디)[가사 번역] - 팝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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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and geleden
일상 생활 속 <마음공부>. <마음공부 1>에서 전반적인 마음공부에 대하여, 그리고 염불에서의 마음공부에 대하여 잠깐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절이라든가 독경, 명상.. 등 불교의 각 수행법에 따른 마음공부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다소 어려운 감이 있어 쉽게 일상 생활 속에서의 마음공부를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그래서 다소 쉬운 거북이 걸음으로 쉬지않고 항상 정진하는 길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1분 1초 사이에도 얼마나 많은 생각이 지나가는지 모릅니다. 그 생각에는 올바른 생각, 잘못된 생각,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생각 등 수많은 생각들이 쉴 사이 없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잠을 자면서 꾸는 꿈 속에서도 온갖 생각을 다 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 생각들을 조절해 나가는 것 입니다. 선한 생각, 올바른 생각은 키워나가고.. 악한 생각, 잘못된 생각은 소멸시켜나가는 것 입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생각에 대하여서는 판단을 유보한다던가.. 그런 방법을 실제로 연습해 보는 것 입니다. 수많은 생각을 조절해 나가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방법 입니다. 하지만 반복을 통하여 점차 익숙해지게 됩니다. 다시 말해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법답게 생각하는 것> 입니다. 예를 들자면, 오계, 다섯가지 기본적인 계율에 맞추어 생각해 나가는 것 입니다. <신구의 삼업을 맑히는 것>. 몸과 말과 생각 세 가지를 일상 생활 속에서 맑게 유지하는 것 입니다. 뮬론 행동과 말을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마음공부의 방법을 사용하여 생각만이라도 법답게,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이끌어나가는 것 입니다. 불자들이 매일 아침 예불시간에 읽는 <천수경>의 첫 구절인 <정구업 진언>에 담긴 가르침 입니다. 행동과 말과 생각을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이끌어나가고자 하는 시도는 위대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산 중에서 오직 수행할 때만도 거의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마음공부>를 지어나가는 것 입니다. 오직 자신의 내면의 생각 한 가지만 법답게, 부처님 가르침에 따라 이끌어나가십시오 그것이 <마음공부> 입니다. 생각생각이 이어지는 속에서 선한 생각, 올바른 생각을 키워나가십시오! 악한 생각, 잘못된 생각은 소멸시켜나가십시오! 일일시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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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aand geled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