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호

@jeongho7516

좋아하는 것만큼 더 그리워하고 그리워는하는 것만큼 더 글 쓰기를 좋아함.주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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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 없다 ㅡ창 밖을 스치는 바람에 별은 여전히 꿈을 지키고 하늘은 노래하듯 햇살을 비춘다.한번쯤 다시 살고 싶은게 사람 마음 아니던가? 청춘은 흘렀어도 별은 가슴에 있나니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한다는 그 시인처럼 별을 바라본다. 존재만으로 결코 가볍지 않은 별.때로는 웃음을 때로 는 눈물을 때로는 기쁨 그리고 슬픔을 주기에 오늘도 별을 바라보며 세월을 나눈다.아직 채 떠오르지 않 은 별에 따뜻한 상상을 더해 본다.빛나지 않아도 못 지 않은 존재 또한 별이기에 아낌없이 바라본다.참 우울했던 날,빙그레 웃어주던 별.그 마음 고마워 뚝 뚝뚝 닦았던 그리움.몇 시간 후 노을 피고 저녁이 오 면 반짝 반짝 말을 할 별들에 지금은 잠시 보고픔을 꺼둔다.그렇듯 나의 그리움과 보고픔도 먼 후일을 위해 잠시간 하늘에 기대본다.별 하나 없어도 이미 마음에 별들도 가득차다.내 작고 소소한 우주.밤 하늘을 그렇다. 별도 또한^^ 별. 마음 한 장 꺼내어 그려 본다 별을 쓰윽 붓을 잡고서 칠해본다 별을 꽃이 피어나듯이 반짝인다 별이 털썩 작정한듯이 내려온다 별이. 진심은 글은 안다는데 난 거짓말 쟁이 인가보다. 아직,별을 보지 못 해서 일까? 별을 바라보듯 한 사 람 한 사람을 대한다면.주제란 용어는 아는데 주 제란 통용은 몰라 좀 미안하다.사실,알아도 어쩔 수 없다.소재가 뻔하지 않은가?어떻게 낮 시간의 구름을 찍고 별을 얘기 하나.나에게도 지지않는 별이 있다.누구에게나 있다.비밀이야!에요.글이 참 멋없다.내 얼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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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13 jours
오래된 안경 ㅡ 내가 이 안경과 인연을 맺은건 꽤 오래됐다.테가 마음에 들어서 렌즈만 바꿔었다.이번에 안경을 바꿔 야해서 당분간 쓰고 있다.안경을 거듭 말하려함은 그 땐 몰랐는데 소비자의 입장이 되고 보니 안경이란게 참 부담이 된다.실제로 한 달 식비는 부담을 않느끼 는데 2년 정도 쓰는 안경값은 부담이 되더라.사실, 안경점 할때보면 1년 정도 쓰면 바꿔줘야 한다는게 그리 실감 나지 않았는데 바쁘게 살다가 눈이 흐릿 해보니 실감나더라.전에 썼지만 안과에 처방 받아 보니 인공 눈물과 건조 예방 눈물의 가격이 5만원 도 넘더라.그 비용도 감안하는 젊음이들을 그땐 몰 랐다.가진게 가난하기도 하지만 생각도 가난한게 나 다.그리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함부로 눈을 대한다. 실제로 가장 저렴하게 할수 있는 가격이 4~5만원이 면 안경을 구입해 최대 2년을 쓰더라.피자 2판을 1년에 1판씩 적게 먹으면 안경을 산다.내 안경도 저 렴하다.사실 테에 신경 쓰는 사람이 많은데 중요한 건 안경 렌즈라 말하더라.나도 이번에 시력이 너무 안 좋아 안경 하려니까 형이 알아서 해준다며 시력 지를 보여달라고 하더라.난 안경점에 있어 봐선지 깔끔하던 손님들을 많이 봤다.사실,뭔가가 쓰고 싶 어 찾다가 안경을 찍었다. 까만 안경 겉검고 속투명한게 거기 너 너뿐이더랴 살면서 보게되는 존경도 투명한 이 있으니 여기 저기 투명들 하지만 겉희고 속 검은 이 많아 속검은 나도 겉투명한 너로 더 밝고 맑게 바라보리라. 속이 검죠.사실,쓰는 걸 좋아한답니다.기대에 못 미 치는 글을 쓰지만 써야 나아지니까 자꾸 쓰려고 합 니다.다시 말하지만 인공 눈물 가격 만만치 않더라 구요.그나 저나 저 아시는 분은 올 해는 지하철에서 보기 힘들겠네요.그렇다고 열심히 사는 놈도 아니 랍니다.그래도 열심히 살고 싶어 합니다.그 희망이 꽃 피웠으면 합니다.참 쓰잘데기 없죠.쓸게 없어요. 옷 하고 책밖에 없고 책도 조카책인데 신학과 출 신이라 죄다 하나님의 관한 책입니다.샴푸 찍어 이 번에는 샴푸의 요정을 쓸까요? 죄송합니다.사는게 꼬질 꼬질 해서.절대 내가 원한건 아닙니다.그럼,다 음을 기약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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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4 mois
후유증 ㅡ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몰라선지 이별을 준비 못 했 다.뚝 털어낼 줄 알았는데 마음에 병이 들었다.다짐 을 했다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고.안과에 갔을때 의사 선생님이 그러더라.눈이 많이 건조하다고.참 잘 울 던 내가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더라.서로가 네 맘 내 맘으로 바라보다 내 뜻 내 뜻으로 헤어졌다.늘 아파하는거 같아 핑계를 잡았다.어처구니 없는 한마 디 너 나 잘못 건드렸다는 의미의 말로 멀어졌다.일 방적인 놈이다 난.하지만,저울질 했고 자꾸 밀어내 려한 건 사실이다.다 알듯 그녀가 해줄수 있다.내가 대학을 가려는 이유를.그래,책 한권에 팔았다.그 누 구도 눈여겨 보질 않는 것을 그녀는 하더라.내가 널 본 15 년을 한번에 다 보여주더라.사실,좋아함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그게 널 밀어낸 이유다.그리고 난 제자리를 못 찾고 있다.사랑보다 더 슬픈게 정이라 데.아직은 그 정이 내 뺨을 안 때리네.그래야,울거 같 은데. 헤어짐 한 칸을 비워내고서 한 칸을 채우려니 눈물이 주르르르 심장을 채워선지 거꾸로 울어보다 그리운 네 얼굴에 손수건 건네주는 달빛에 또.또 운다. 사실,자꾸 날 어리게 보는 아이돌때문에 생각이 더 어려진다.아무튼,이별은 했는데 잘 모른다.왜냐면 사랑도 모르는데 더 큰 이별을 어찌 알리.확실한건 뭐든게 싫어진다.핑계인가 생각하다 달라지겠지 하 는 생각을 한다.여파를 핑계 삼아 패턴을 무너뜨리 며 후유증을 이겨낸다.삼진을 당하고 당하고 당하 다 마지막에 공을 맞추는 정도로 회복되길 빈다. 그냥,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을 갖는다.그러나,미래는 미지수라고 나는 믿고 산다.너와 나란 미지수가 어 떻게 변할지는 세월의 함수는 알리라.인연! 이 소중 한 단어를 나는 못 버리더라. ㅡ 그냥,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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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4 mois
글 쓰기 ㅡ글 쓰기를 좋아한다.요즘 글이 참 부실하다.초창 기 시절로 돌아가려 한다.ㅡ니다.라는 글을 쓰기로 했다.상대방인 친구는 내 절친이다.그리고 서로 좋 아하는데 최대치는 아니다.아직 난 사랑을 알기에 는 어리다.숫자가 아니라 덜 익었다.그렇다고 무시 받을 정도는 아니다.삶이란 발자국은 자취를 남겨 왔으니까? 이 글은 다담지 못했지만 어제 쓴 글이다. 삶은 바닥인데 글은 바닥이 아닌거 같다.타고난 글 솜씨를 가진 친구들은 웃을 수 있다.이렇게 쓰고 싶 은게 내가 처음으로 글을 쓰던 방식이다.뭐든 3월 은 초심이란 단어와 잘 어울리지 않나.공부도 하고 있는데 잘 지나가고 있다.월초라서 그럴거다.글은 아는 분들은 루트가 있어 내 글을 다 보신다.고마 우신 분들 서슴없이 질타를 하고 계시니 열심히 써 야함을 느낀다.요 며칠은 안 써진다.로제가 쉴드 쳤 다고 쫑내라고 쓰면서 부터 글이 완전히 막혔다.정 신없다.이 또한 지나야할 과정이니 적응하고 있다. 자랑하려고 쓴게 아니라 게시물이 각질에 막혀 있 어 후딱 쓰고 싶었다.고백이었는데 놀림감이 됐 다.그래도 이 놀림감은 나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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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5 mois
우애 ㅡ처음 이 크림을 바르기 전에 내 발은 각질 천국이 었다.동생이 일자 도라이바로 1시간 30분 동안 베껴내기전 까지는.그리고 처방으로는 수분 크림과 일회용 투명 봉지였다.그.러.나 현재는 나빠졌다.처 음에는 시키는 대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뿔으면 싹싹 긇어냈다 그리고 수분 크림을 바르고 비닐 봉 지 신고 양말을 신었다.잘 했는데 꽤가 생겨서 안 하 더니 심각 초기 단계로 다시 갔다.그러나 여름오면 언제 그랬냐는듯 깨끗해진다.그때 관리를 잘해야 한 다. 사랑 걱정 하나 반쪼개 사과처럼 나누고 시킨음식 덜어줘 자기음식 반되도 웃음하나 또주며 계산마저 자기몫 헤어질땐 용돈을 헤어져도 송금을. 늘 내어줄줄 아는 친구다.묘비에 순서 바꿨는데 진 짜 내가 막내가 됐다.의젓한 내 동생 막내.마음도 깊고 배포도 있다.아마,이 글을 읽으면 발 사진 찍 어 보내라 하겠지.참 한심한 형 때문에 고생이 많다. 여기,수현이만 쓰려했는데 수현이가 이사해서 그냥 쓴다.이달 말에 5만원만 부쳐 달래야지.잘 하면 1 0 만원 부쳐준다.걔도 힘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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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5 mois
벗 ㅡ가까이 두고 오랜 사귐 작년 11월부터 가까이 하고 있다.이 친구들은 변함 이 없는데 언제나 내가 말썽이었다.내가 꾀를 부려도 나태해져도 언제나 지켜준다.그랬다.나도 있다.물론, 내 생각이지만.그 중에 한명이 수현이다.늘 아파하 고 지켜주고 묵묵히 뒤따라 왔다.드러내진 않아도 병세가 심해질때마다 수현이가 있었다.차차 이 친구 는 얘기할거다. 친구 풋풋한 떨림으로 기억될 나의 친구 겁 모르던 시절에 처음으로 알게 됐고 헤어져 잊고 살다 휠릴리 알려준 친구 가진게 없다해도 안겨줄 나의 그런 친구. 오늘도 나의 벗들과 하루를 잇고 있다.내 소중한 친 구에게 한발짝 다가가기 위해.가난하게 살아도 부 러워하지 않으며 모자라도 만족할줄 아는 친구이기 에 더욱 더 사랑한다.누구를 아니 그 어떤 사람도 미 워하지 않는 친구.내 초등학교적 첫 사랑이다.첫 사 랑의 기준을 이성이 깨었을때라면 이성이 무언지 알게해준 친구다.두근 두근 했으니까.흔히들 여복 을 이야기 한다.난 참 타고났다.못 생겼는데.임팩 트인거 같다.그러지 않고서는 설명이 안 간다.아무 튼,내 벗도 내 친구도 좋다.내일 후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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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5 mois
충전 ㅡ 하루를 바쁘게 산 핸드폰도 충전을 하는데 난 어 디서 충전을 하나 기다리는건 작은 방 한칸.이 마저 도 없던 날이 언제였던가? 그때도 이 작은 방 한칸이 작은 바램이었는데 이젠 그 보다 더한 것을 꿈꾸네. 쉼표 돌아본다 하루의 끝을 웃어본다 너의 미소에 그려본다 한마디 쉼표를 느껴본다 너라는 느낌표를 적어본다 여백 속 일기장에 읽어본다 오늘의 너와 나를 바라본다 철없던 어제를 바라본다 내일의 우리를. 사실,나의 충전은 글 쓰기다.그런데 모든게 수명이 있나 보다.시심이 많이 떨어졌다.휴식이 필요한데 그리 용감하지 못 하다.중단하면 혼란스러워질거 같으니까.아니,시만 쓰면 버티겠는데 공부를 하려 니 조금 난잡하다.그래도 봄은 오듯이 내게도 꽃은 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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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5 mois
수현이에게 ㅡ변치 않는 예전에 말 안한게 없겠지만 306보충대에 있을때다. 처음으로 기억날 그 날이 와도란 노래를 들었는데 변 치 않는 날이 와닿더라.그때도 넌 선희에게 밀렸다. 그런데,어느 순간 이 노래에 울었다.휠릴리.많이 얘 기했고 진짜 울던 노래다.나 누누이 생각으로 말했 는데 산다면 너와 살고 싶다.뭐 하나도 챙기는 스타 일이 너다.짱돌 던지며 따라오니 냅다 도망치다 어 딘지 모를 곳에서 버스 기사 아저씨한테 사정 사정 해 버스타고 가게 만든 난데도 늘 나를 생각하고 형 삼이랑 대련하면 맨날 진다길래 뒤로 맞으며 물러 썼다가 끝에오면 올려차기로 얼굴 때리라니까 그 다음 활짝 웃으며 좋아하던 너.운동회날 신랑 각 시 춤을 다른 여자애랑 추니까 속이 타는지 발을 동 동 구르던 너.기억이 어렴풋한 약속을 오해해 안 좋 아한다고 생각했던 너.그러던 네가 학원 이후 못 보 다가 보게 되었을때 저를 몰라본다며 다이어트 해서 20살 시절의 얼굴이 된 너. 인연 실 하나 띄운 연 사이 그리움 널 찾아가고 보고파 부는 바람은 인연에 가닿으니 네 옷깃 잡아 보는 고독은 어이하나오 발 끝에 떨어진 연 나라는 인연이라오. 카톡은 선희,메모란은 부진이,여기는 네 란이다. 남들이 읽던 말든 너의 관한 글만 쓴다.싫지 않지? 여기 바빠지겠다.하루에 하나는 써야 하나? 밤에 쓰고 자자.배경 화면은 보이는 대로.오늘은 단어가 들어왔다.너 나 몰라.수학 강의때 초혼 낭송 했잖아. 넌 네 글로 나를 써.난 내 시선으로 세상을 얘기할게. 오늘부터 인스타는 아이유만 한다.변함 없다.배울게 참 많은 가수다.다른 사람은 모르겠다.아무튼,넌 이 제 내 촉수에 감지 됐다.가만 안 두겠어?! 시간이 꽤 됐다.자야겠다.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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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5 mois
편지ㅡ 아름답다는 것은 사람만이 가진걸까.편지에 담긴 마음씨도 아름다우리라.한 자 한 자 쓰면서 그 리움을 손잡고 보고픔을 말했다.혼자서 웃기도 하고 멍하게도 있었다.서투른 글씨체가 내 마음을 흔들지 말고 그녀 맘을 흔들기 원했으며 매일 매일 나에게 그녀에게 질문을 한다.사랑이란 그 고귀한 말을.쓰 기 시작할때부터 하루의 빛이 되줬다.울컥거리는 추억이 눈물을 지우고 웃음을 줄때 난 행복하더라. 아직도 나는 더 쓸거다.손가락이 펜을 못 쥘때까지. 이 말이 거짓이 아니길 기도한다.종교를 안 믿는다가 아니라 전혀 모른다.배운건 교과서에서나 언급된거. 편지는 논하지 않기에 사랑스럽다.그저 따뜻하게 웃 어주는 모습 보고싶어 여전히 쓴다.한 통 한 통이 내 발걸음을 가볍게 한다.사뿐 사뿐히. 편지 이 마음 전하려고 밤 새워 적었던가 새벽은 졸립다고 편지만 남겼는데 부시시 써 내렸던 사랑의 모데라토 창가에 밝은 빛에 그대가 보고싶네. 못 난 솜씨를 끄적여 봤다.이렇게 여백이 길줄 몰랐 다.알았다면 매번 그랬을텐데.잠이 확 달아났다. 역시 사랑은 힘을 내게한다.이제 다시 난 편지를 써 야한다.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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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6 mois
사람은 길을 나서기전에 마음 속에 나만의 생각을 펼친다.몇 컷 안 될수록 익숙하다는 뜻이다.면접을 봤을때 가는 길 조차 낯설어 면접을 망친적 있다. 지금은 여유라는 말이 어느 정도 익숙하지만 여전 히 앎에 대해 소극적이다.낯설다와 친숙하다의 차 이점은 뭘까? 태생 즉 성격,절실함,가장으로서의 책 임감.여전히 낯설다.그러하기에 익숙함의 첫 발을 내딪어 본다.한번도 가보지 않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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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6 mois
그대이고 싶어요. ㅡ쉼표 하나 그려가는 작은 쉼터 나 그대이고 싶어요. 때론,이 마음 달래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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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1 an
가로등 저녁을 맞이하려 가로등은 어둠을 달래며 깨어나려 한다 모두가 숨죽이려 할때 가로등은 제 몸을 밝힌다 저녁은 길을 잃고 이 곳 저 곳만 두리번 할때 가로등은 잃지 말라며 내 앞의 어둠을 밝게 비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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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y a 1 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