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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_savior.f

뭐라고 뭐라고 쓰고싶어서 맨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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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주전. 스토리에 적어 결심했던것들. 책은 용케 3권을 읽었고. 면허는 다다음주면 끝낼수 있을것이고, 감기가 나아가니 산책도 꼬박 할수있고, 나름 잘 지키고있네🤔 이제 비공개 목표를 실천할 때가 왔다. 혼밥도 했는데 왜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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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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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vor Tagen
📓 멀고도 가까운 대전 프렐류드스튜디오💚 더디어..방문 소취😎 인터넷샤핑몰엔 왜 이 예쁜것들이 없나요ㅠ 여름휴가에 문방구가는새럼 나야나🙋🏻‍♀️ 남편,아들랑구,뱃속에딸랑구까지 열심히찾아가서 슉슉 담았다. 맘같아선 종류별로 다 담아오고싶었지만 내가 쓸수있는것만 골랐..;🤣 박맨결이 잠들때까지 기다렸다가 언박싱 하느라 계속 똥줄탔다 ㅋㅋㅋ 너무소중햐 내 문구😍 깜놀이 낳고 또 가야지 💃🏻💃🏻💃🏻 이번달 굿즈 조녜다 조녜😍 #프렐류드 #preludestudio #문구덕쿵덕쿵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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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vor Tagen
🫂 안쓰는 계정이 있다. 올렸던 사진이 아까워 삭제하지못하는, 그냥 쭉 눌러봤다. 읽다 읽다 인상을쓰며 어플을 꺼버렸다. 세상 그렇게 우울하고 비관적일수가없네; 그때 당시엔 내가 그정도인줄 몰랐는데, 심각했구나, 인간혐오를 넘어서 자기혐오까지.. 그에비하면 지금은 너무 평온해진 나사람이다. 놀랍다. 병원도움없이 어떻게 이렇게 괜찮아졌지? 설마 어린이집 덕분인가😅 이것도 어느부분 맞는거고, 둘째를 갖고 혼란했던 시기를 지나 지금은 아주 많이 안정되었다. 그리고 그 어느때보다 마음이 편하다. 부족한게 있어도 부족하지 않고, 욕심이 나도 심술나지 않는다. 이래도 되나 싶게 평온하면 안되는 내 인생이 왜 이렇게 조용하고 잠잠한지, 불안으로 너덜너덜했던 내 마음이 어쩌다 진정이 된건지 알수가 없다. 다만, 공황만 그것만 좀 어떻게 없어지면 좋겠는데 그게 남아있네🤔 첫째때 공황은 없었는데, 지금은 수시로 찾아오는 과호흡이 아이한테 나쁜영향을 끼칠까 걱정이 된다. 또 다시 산후우울증을 겪지 않도록 아이를 낳고 바로 병원에 찾아가볼 생각이다. 내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필요하다면 조치를 취해야지 건강한 엄마가 되어야지. 이제는 책임져야할 아이가 둘 이니까. 날 위해서도 마음은 튼튼해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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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vor Tagen
🫥 드디어!! 운전면허를 땄다. 도로주행 연수 일정만 뒤로 안밀렸다면 진즉 땄을텐데.., 그래도 너무 후련하다. 주행시험을 한번 떨어지고나니 두번째는 부담이 너무 컸다. 재시험비도 아깝고🫠 망신스러웠다😂 어제 너무 기분이 좋아서 싱글벙글 웃으며 이사람 저사람한테 다 전화하고 ㅋㅋ 애리는 언니가 학원을 웃으면서 다녀서 신기했다고 한다. 몇번은 울줄 알았다고 ㅋㅋㅋㅋ 생각보다 안무섭도라 얘, 너도 어서 따렴 ㅋㅋ 내가 얼마나 쫄보고 덜렁이고 멘탈슈레긴지 지인들은 ㄷ ㅏ 아니까, 면허 하나 따는데 진짜 축하를 해주고, 칭찬해주고 , 우쭈쭈해주고 남편은 파티를 본인이 하셨다 ^^ 난 술도 못묵는데, 왜 내 면허로 니가 마시니 ? ㅋㅋ 남들에게 이것이 쉬운 일 일지도 모르지만 나에게 미루고 미루고 미룬 너무 큰 일이라서 나 스스로 대견해 죽는중🤣 우 쭈쭈 🤣 이제 오늘부턴 새로운 나의 목표를 실행한다! 😎 그게 뭐라고 인생에 자신감 차오르네 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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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vor Tagen
🌌 마블 영화보다 갬동적이고 재미있었다.👍🏻 진지먹은 감상평은 노트에 적어야겠다. 심히 오그라듦으로..... 두편 빼고 다 콕콕 쑤시게 좋았다. #우리가빛의속도로갈수없다면 #김초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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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
👤 무재씨, 자꾸 멍때리지말고, 그림자 솟는거 잘 살피고 은교씨 무섭게 하지말고, 부르면 대답좀 잘 하고 번호를 땄으면 전화는 바로바로 해야는거예요. 무재와 은교는 잘 맞는것같아 다행이다. 나한텐 역시 정암이가 딱이지😉 고독방 친구들에게 무재의 매력을 좀 이야기해보라했더니 담백해서 좋다 했다 . 담백해서 나는 답답했다😂 오히려 상가 사람들 이야기가 좋았다 . 그리고 어쩐지.. 죽음이 다가오면 정말 그림자가 솟아 그것을 따라가다 떠나게 되는건 아닐까 생각했다. 말기암환자중에 섬망이 오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시아버지도 그랬고, 아빠도 그랬다. 계속 무언갈 보고 이야기했고, 현실분간을 하지못하였다. 그림자를 보았을까 그것들이 말을 걸었을까. 정신이 오락가락했다. 그리고 그렇게 어느날 눈을 감더니 숨만 쉬다가 그러다 숨이 점점 느려지다가 그렇게 뻐끔 뻐끔 거리다가... 떠났다. 저승사자라 알고있는것들이 정말 그림자가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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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
🙇🏻‍♀️ 8시까지도 뜨겁고 후끈했던 산속에서 밤이 깊어지니 습하긴 해도 시원해졌다. 창밖에 여름이 가득하다. 냄새도 소리도 좋다. 두번째 지내는 아빠 제사 상차림에 불만이생겼다. 해마다 이렇게 차려줘야해? 아빠 좋아하는거 해서 올려주자 누가 찾아오지도 않고 우리끼리 있는데 아빠 먹고싶은거 차리자! 엄마도 그러게,, 그럴까? 했다. 다음엔 아빠 좋아했던 참치회도 좀 포장해와야겠다. 우리집은 아직도 할머니 방식대로 음력으로 돌아가신 전날 밤에 상을 차리고 자정이 넘어갈때까지 기다렸다가 새벽 1시가 지나면 상을 치운다. 난 음력으로 지내는것도 불만이다. 올해는 음력이 빠르다. 아빠 제사가 이르다고 느껴진다. 그땐 장마도 지났었는데.. 근데 아빠 발인날에 비가 왔었고 장지에 도착해선 비가 그쳐 너무 다행이였고, 작년엔 떠오르지 않았던 것들이 떠오른다. 한해 더 지났다고 빈자리는 좀 더 익숙해졌나보다. 어딘가에 아빠가 계속 있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한번씩 아빠를 불러보며 지냈더니 생각보다 지낼만 하더라. 아빠, 내년엔 꼬물이가 하나 더 있어! 세상에 마상에🤦🏻‍♀️ 이 이쁜것들을 보고 있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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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
🌫 오늘도 한권을 마쳤다. 그리고 좀 마상입은것같다. 왜지., 뭐지, 멋드러진 감상문은 여전히 어렵다. 매번 읽고 난 후 감정을 글로 남기는게 망설여진다. 내가 크게 베인것같은 느낌이다. 이영에게 나를 이입하였나, 남겨진 이들에게 마음이 동하였나, 아님 모두에게 다 마음을 주었나 오늘 잠깐 만난 이들에게 크게 흔들렸다. 어딘가에서 그녀답게 살고있으리라 믿어야 내가 마음이 좀 편할것같다. 표지가 예쁘고 제목이 맘에들어 데려왔는데 좋았다. 😌 월화수목금 은 꼬박 꼬박 읽어야지, #움푹한 #시간의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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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
💜 셜리들은 사랑스럽고 단단하고 보드랍고 물렁하고 호랑이연고냄새가 나고 또 멋있다😎 책속의 K-셜리는 사랑앞에 나 같다. 그리고 호주에 가보고싶어졌다. 샘헤밍턴이 호주가면 심심하다고 했었는뎈ㅋ 그래도 가보고싶다. 커피도 마셔보고 피자도 먹어보고 쿼카도 보러가고싶다🤔 아무튼 재미있게 읽어버렸다. 아들 하원했는데 유투브 틀어주고 책읽은 애미... 죄책감 어쩔🥲 #더셜리클럽 #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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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
💖 근래 세운 목표중에 꾸준한 독서를 실천하는중. 설희양의 셜리클럽이야기 왜케 몰랑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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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
🍑 내자식도 분명 자라서 나처럼 될것인데, 아들이라 더 빨리 엄마 품 떠날텐데, 저 이쁜것을 어찌 안보고 살까 ㅠㅠ 울 엄마빠 나 매일 보고싶었을까, 아빠 의식잃기전 마지막 만났던날 우리 딸랑구 얼굴좀보자 했던말 잊을수가없다 전날도 봤던 내얼굴 못봤던것처럼 보자하고 그마음 이제야 알것같다 보고있어도 보고싶고 뭉클한게 내새끼 벌써 다음주면 두번째 아빠 기일 아빠없이도 나는 잘만 지내는구나, 참나, 그땐 못살것같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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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vor einem Monat